
(서울=뉴스1) = 롯데물산은 오는 2일부터 롯데월드타워·몰 주차장이 무정차 자동 결제가 가능한 ‘하이패스 주차장’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사진은 사전 정산 키오스크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 모습.
2024년 기준 약 304만 대 차량이 다녀간 롯데월드타워·몰 주차장은 이번 하이패스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 무인정산 카드결제 대비 차량 1대당 최대 24초가 단축되며 차량 공회전 감소로 온실가스가 연간 31,582kg 감축되는 효과도 있다. (롯데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뉴스1
pjh2035@news1.kr
2024년 기준 약 304만 대 차량이 다녀간 롯데월드타워·몰 주차장은 이번 하이패스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 무인정산 카드결제 대비 차량 1대당 최대 24초가 단축되며 차량 공회전 감소로 온실가스가 연간 31,582kg 감축되는 효과도 있다. (롯데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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