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31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홍승찬(문경시청)이 김선곤 감독(윗줄 왼쪽 첫번째), 신광호 코치(윗줄 오른쪽 두번째) 그리고 팀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31/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씨름관련 사진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백두장사 등극한 최성민한라장사 등극한 박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