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남흥비료연합기업소가 "올해 4만톤 비료 증산을 궐기해 나가고 있다"면서 "지금 계획보다 2만5000여톤을 더 생산했으며, 7만여톤의 무연탄을 절약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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