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카리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지난해 12월 24일(현지시간) 브라질 노동부가 공개한 북동부 바이아주 카마카리의 중국 전기차 업체 BYD 공장 건설현장에서 적발된 노예노동 피해자 모습. 이날 당국은 건설현장에서 163명의 노동자를 구출했다. 2024.12.24ⓒ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BYD중국노예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