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해주종업제품 생산사업소를 새로 건설했다"면서 지난 29일 현지에서 준공식이 열렸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관련 사진北, 주민들에 '사회주의제도' 미덕 강조北, '감자종자 보관·관리' 필요성 강조삼지연시 중흥농장, 감자종자 보관·관리에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