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는 MZ 타킷 브랜드 'Y'와 프리미엄 테이블오더 서비스 '하이오더'를 통해 청년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제트 '와이로운 가게'를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하이오더를 이용하는 청년 사장님 매장에서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가 가게를 홍보하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9/뉴스1
photo@news1.kr
하이오더를 이용하는 청년 사장님 매장에서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가 가게를 홍보하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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