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뉴스1) = 28일 오후 9시33분께 충남 서산 동문동 한 모텔 2층에서 발생한 화재로 연기가 밖으로 나오고 있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36대와 소방 인력 4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여 만인 오후 10시28분께 초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까지 1명이 사망하고 17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8/뉴스1
pjh2035@news1.kr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36대와 소방 인력 4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여 만인 오후 10시28분께 초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까지 1명이 사망하고 17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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