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8일 서울시내의 한 편의점에서 하이트진로 맥주를 판매하고 있다.
다음달 1일부터 편의점에서 하이트진로 맥주와 서울우유 등 제품의 소매가격이 오른다. 28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의 테라·켈리·하이트 맥주의 355㎖ 캔제품은 2천250원에서 2천500원으로 오르는 등 가격을 인상한다. 서울우유는 서울우유는 우유제품 300㎖ 4종, 200㎖ 3종을 100원 인상한다. 2025.5.28/뉴스1
psy5179@news1.kr
다음달 1일부터 편의점에서 하이트진로 맥주와 서울우유 등 제품의 소매가격이 오른다. 28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의 테라·켈리·하이트 맥주의 355㎖ 캔제품은 2천250원에서 2천500원으로 오르는 등 가격을 인상한다. 서울우유는 서울우유는 우유제품 300㎖ 4종, 200㎖ 3종을 100원 인상한다. 2025.5.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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