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9주기' 공공교통이 안전한 사회를 위한 재해 참사 현장 함께 돌아보기(다크투어)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5.28/뉴스1eastsea@news1.kr관련 키워드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구의역김군추모관련 사진'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9주기'9주기 맞은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어느덧 9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