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롯데월드는 지난 27일 천일에너지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커피박을 친환경 재생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김기훈 영업본부장이 박상원 천일에너지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8/뉴스1
photo@news1.kr
김기훈 영업본부장이 박상원 천일에너지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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