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최진영)은 지난 24일 아름다운가게 탄방점에서 ‘제12회 변호사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름다운토요일’은 2014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변호사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재활용·재사용을 통한 자원 활성화 도모와 변호사들이 각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할 수 있으나 사용하지 않는 물품들을 모아 기증, 판매함으로써 물건에는 새 생명을, 소외된 이웃에는 희망을 주는 진정한 나눔과 순환을 실천하는 행사이다. (대전지방변호사회 제공.재판매 및 DB금지)2025.5.26/뉴스1
newskija@news1.kr
‘아름다운토요일’은 2014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변호사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재활용·재사용을 통한 자원 활성화 도모와 변호사들이 각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할 수 있으나 사용하지 않는 물품들을 모아 기증, 판매함으로써 물건에는 새 생명을, 소외된 이웃에는 희망을 주는 진정한 나눔과 순환을 실천하는 행사이다. (대전지방변호사회 제공.재판매 및 DB금지)2025.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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