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전국택배노조 우체국본부 조합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 앞에서 열린 '6월 총력투쟁 선포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조합원들은 이날 "집배원들은 정규직 근로자로 직급과 호봉에 따른 고정된 임금을 받는 반면, 우체국 택배노동자들은 배송 건수에 따라 건당 수수료를 지급받는다"면서 우정사업본부에 최저 물량(175개) 보장을 촉구했다. 2025.5.26/뉴스1
newsmaker82@news1.kr
조합원들은 이날 "집배원들은 정규직 근로자로 직급과 호봉에 따른 고정된 임금을 받는 반면, 우체국 택배노동자들은 배송 건수에 따라 건당 수수료를 지급받는다"면서 우정사업본부에 최저 물량(175개) 보장을 촉구했다. 2025.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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