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 S25 시리즈'가 전작인 갤럭시 S24 시리즈보다 2주 이상 빠르게 국내 200만 대 판매를 24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국내 판매량 200만대를 돌파를 축하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6/뉴스1
photo@news1.kr
삼성전자 모델들이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국내 판매량 200만대를 돌파를 축하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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