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25일 서울 종로구 창의문에서 시작해 성불사, 탕춘대성, 홍지문으로 이어지는 해설 프로그램 코스에 참가한 시민들이 출발하고 있다.
서울시는 국가유산 '탕춘대성(蕩春臺城)'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해설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5.25/뉴스1
neohk@news1.kr
서울시는 국가유산 '탕춘대성(蕩春臺城)'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해설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5.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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