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문화홀을 찾은 시민이 미셸 들라크루아 특별전 \'영원히, 화가\'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미셸 들라크루아의 최신작 오리지널 페인팅 80여 점을 포함한 희귀 초기 판화 등 총 120여 점을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25/뉴스1
현대백화점은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미셸 들라크루아의 최신작 오리지널 페인팅 80여 점을 포함한 희귀 초기 판화 등 총 120여 점을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2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