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가 25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인터줌(Interzum) 202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인터줌은 2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구 기자재 전시회다.
사진은 관람객들이 '현대L&C' 부스를 방문해 살펴보는 모습.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25/뉴스1
사진은 관람객들이 '현대L&C' 부스를 방문해 살펴보는 모습.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2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