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창립 60주년을 맞은 천성청년탄광에 길영조청년돌격대를 비롯한 6개의 청년돌격대가 있다며 "연대와 연대를 이어 펄펄 휘날리는 청년돌격대 깃발은 앞으로도 탄광의 상징, 기적과 위훈의 대명사로 빛을 뿌릴 것"이라고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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