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신세계백화점이 서울 중구 본점 더 헤리티지 5층에 위치한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에서 한식 다과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차와 병과를 선보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2/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신세계백화점관련 사진신세계백화점, 태국 차층사오서 들여온 망고 선물세트 첫 선신세계백화점, 태국 차층사오서 들여온 망고 선물세트 첫 선'말의 해' 기념전시 개막 하루 전 사전점검 나선 허민 국가유산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