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장우진(오른쪽), 조대성이 2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복식 16강 중국 린가오위안 · 린스둥과 경기에서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5.5.22/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탁구세계선수권탁구관련 사진대화하는 신유빈·유한나귀국한 신유빈·임종훈·유한나인터뷰하는 유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