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육군은 21일 부부의 날을 맞이해 육군 가족 30쌍을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로 초청해 '자랑스러운 육군 가족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육군 가족상을 수상한 강세준 상사와 그 가족들이 고창준 육군참모총장 직무대리 내외 및 임성복 롯데지주 부사장 내외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1/뉴스1
photo@news1.kr
육군 가족상을 수상한 강세준 상사와 그 가족들이 고창준 육군참모총장 직무대리 내외 및 임성복 롯데지주 부사장 내외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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