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 장관이 20일 (현지시간) 워싱턴 의회의 상원 외교위원회에 출석해 "중국이 하는 원조는 약탈적 대출 및 부채의 함정이다"고 밝히고 있다. 2025.05.21ⓒ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