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이 선거연수원에서 중국인 간첩 99명을 체포했다는 기사를 쓴 스카이데일리 소속 기자 허모씨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5.21/뉴스1eastsea@news1.kr관련 키워드스카이데일리영장실질심사관련 사진영장심사 마친 '중국간첩 99명' 보도 기자영장심사 마친 '허위 기사' 스카이데일리 기자'中 간첩 체포 보도' 스카이데일리 기자,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