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춘실 울산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이 16일 오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울산 반구대암각화 보존대책 추진과 관련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울산시는 "가변형 투명 물막이는 폴리카보네이트로 외피막을 구성해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Rock anchor과 grouting 등을 배제하고 부재는 공장에서 제작 후 현장에 설치함으로 향후 해체시 원형상태 복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반면 문화재청 건축문화재분과위원회는 물막이 설치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 표명과 함께 문화재위원회 심의 결과 한시적인 시설물이어야 하므로 한시성을 확보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계획 제출을 요구하며 심의 결과를 보류했다. 2014.1.16/뉴스1
pjh2035@news1.kr
울산시는 "가변형 투명 물막이는 폴리카보네이트로 외피막을 구성해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Rock anchor과 grouting 등을 배제하고 부재는 공장에서 제작 후 현장에 설치함으로 향후 해체시 원형상태 복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반면 문화재청 건축문화재분과위원회는 물막이 설치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 표명과 함께 문화재위원회 심의 결과 한시적인 시설물이어야 하므로 한시성을 확보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계획 제출을 요구하며 심의 결과를 보류했다. 2014.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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