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성장 잠재력이 큰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서 냉난방공조(HVAC)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19일 글로벌 냉난방공조(HVAC) 컨설턴트를 국내로 초청해 'LG HVAC 리터스 서밋 2025'를 개최했다.
컨설턴트들이 서울 마곡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초대형 냉방기인 '칠러'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0/뉴스1
photo@news1.kr
LG전자는 지난 19일 글로벌 냉난방공조(HVAC) 컨설턴트를 국내로 초청해 'LG HVAC 리터스 서밋 2025'를 개최했다.
컨설턴트들이 서울 마곡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초대형 냉방기인 '칠러'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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