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신세계백화점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함께 오는 29일까지 강남점에서 '릴로&스티치 오하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모델들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9/뉴스1
photo@news1.kr
모델들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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