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레오 14세 제267대 교황이 1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즉위 미사를 마친 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부인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19ⓒ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