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석은미 탁구여자대표팀 감독이 17일 카타르 도하 카타르대학교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5 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인단식 128강 서효원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5.1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탁구세계선수권대회관련 사진대화하는 신유빈·유한나귀국한 신유빈·임종훈·유한나인터뷰하는 유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