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앞에서 기자회견 갖는 출국금지 그린피스 활동가들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알 윌슨(오른쪽)을 비롯한 그린피스 인터내셔널 활동가들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재판을 마치고 강력한 플라스틱 협약 촉구 기자회 …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알 윌슨(오른쪽)을 비롯한 그린피스 인터내셔널 활동가들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재판을 마치고 강력한 플라스틱 협약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작년 11월30일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 협상위원회(INC5) 종료를 앞두고 플라스틱 원료를 운반하는 탱커선에 올라 평화시위를 진행한 영국, 독일, 멕시코 등 국적으로 구성된 그린피스 인터내셔널 활동가 4명과 그린피스의 캠페인 선박 '그린피스 워리어호'의 선장 1명 등 5명은 시위 이후 현재까지 한국에서 출국금지 조치를 당한 상태다.

2025.5.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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