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탈리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르크 뤼테 나토 사무총장이 1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잠재적인 평화 회담을 앞두고 열린 나토 외무장관 비공식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5.16ⓒ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