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탈리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1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잠재적인 평화 회담을 앞두고 열린 나토 외무장관 비공식 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평화 협상에 직접 소통하기 전에는 돌파구가 없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5.16ⓒ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