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지난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5GAA 총회에서 운전자 안전을 획기적으로 혁신할 인공위성 기반의 차세대 음성통신 솔루션을 최초로 시연했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 관계자가 5GAA 총회 참석자에게 인공위성 기반의 차량 내 차세대 음성통신 솔루션을 설명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6/뉴스1
photo@news1.kr
LG전자 관계자가 5GAA 총회 참석자에게 인공위성 기반의 차량 내 차세대 음성통신 솔루션을 설명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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