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2차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며 해병대 전우회가 현수막을 펼치려 하자 법원 관계자들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2025.5.16/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박정훈채상병항명관련 사진응원받는 박정훈 대령박정훈 대령, 법원 출석박정훈 대령, 고법 출석박세연 기자 손 잡은 트럼프와 시진핑악수하는 미·중 정상서울 도심 달리는 러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