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와 그의 소셜플랫폼 X의 로고.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한 비영리 단체는 X가 시리아와 이라크의 헤즈볼라 지도자, 예멘 후티 반군 관계자, 민병대 지도자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계좌 개설을 용인하고 계속해서 이용료를 받아왔다고 보고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