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와 기자회견서 “평화적 핵 에너지 분야 협력과 직항 노선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5.15ⓒ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