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립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15일 대전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산사태대책본부'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자연휴양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5/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립자연휴양림관련 사진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 첫 삽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 첫 삽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 첫 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