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차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 살만 자동차 산업단지에 위치한 현대차 사우디아라비아 생산법인 부지에서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원균 HMMME 법인장 상무(왼쪽부터), 아흐메드 알리 알수베이 HMMME 이사회 의장, 야지드 알후미에드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부총재, 반다르 이브라힘 알코라예프 산업광물자원부 장관,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문병주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 대리,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부사장이 현대차 사우디 생산법인(HMMME) 착공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5/뉴스1
photo@news1.kr
박원균 HMMME 법인장 상무(왼쪽부터), 아흐메드 알리 알수베이 HMMME 이사회 의장, 야지드 알후미에드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부총재, 반다르 이브라힘 알코라예프 산업광물자원부 장관,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문병주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 대리,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부사장이 현대차 사우디 생산법인(HMMME) 착공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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