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에 있어서 그 숙원은 인민의 꿈과 이상의 실현이고 인민의 영원한 평안과 무궁한 복리"라며 김정은 당 총비서의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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