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현대미술 화랑 '갤러리위'와 함께 김선영 조각가의 작품을 오는 18일까지 전시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김선영 조각가의 작품 'VESSEL' 모습.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4/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김선영 조각가의 작품 'VESSEL' 모습.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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