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는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무상보급 사업'의 공급자로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담당자가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 공급 모델인 43형 풀HD 스마트 TV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4/뉴스1
photo@news1.kr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담당자가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 공급 모델인 43형 풀HD 스마트 TV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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