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김성진 기자 = 13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조병현이 9회초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2025.5.13/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최정SSG랜더스NC다이노스관련 사진아쉬움에 헬멧 던지는 에레디아최정, 첫 타석 헛스윙 삼진최정, 아뿔싸 당했다!김성진 기자 정경인 더블랙레이블 대표, 한국이미지 디딤돌상 수상제2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 영광의 얼굴들한국이미지상 시상식 축사하는 류진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