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해군은 지난 12일부터 울산 일산항 인근 해상에서 해군 최초로 상용 무인체계 작전 운용 가능성 검증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무인수상정 아우라가 해상표적에 대한 정찰 감시 및 공격임무를 하고 있는 모습.
무인수상정 아우라는 고속 수상레저용으로 개발된 유·무인복합수상정으로 전장 8m, 최대속력 38kts이다. 2025.5.14/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무인수상정 아우라가 해상표적에 대한 정찰 감시 및 공격임무를 하고 있는 모습.
무인수상정 아우라는 고속 수상레저용으로 개발된 유·무인복합수상정으로 전장 8m, 최대속력 38kts이다. 2025.5.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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