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해군은 지난 12일부터 울산 일산항 인근 해상에서 해군 최초로 상용 무인체계 작전 운용 가능성 검증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폭탄투하 드론이 해양누리호에서 출발해 목표지점으로 날아가고 있는 모습.
폭탄투하 드론은 탄약투하용 소형 드론으로 개발됐다. 2025.5.14/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폭탄투하 드론이 해양누리호에서 출발해 목표지점으로 날아가고 있는 모습.
폭탄투하 드론은 탄약투하용 소형 드론으로 개발됐다. 2025.5.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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