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레오 14세 교황이 12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가진 첫 기자회견서 “언론은 이념적·당파적 공격의 '바벨탑'을 떠나 편견과 분노, 광신, 증오를 해제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2025.05.13ⓒ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