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2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가파른 고령화에 '10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가 201명을 기록해 처음으로 200명을 돌파했다. 최고령자는 111세다. 2025.5.12/뉴스1
psy5179@news1.kr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가파른 고령화에 '10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가 201명을 기록해 처음으로 200명을 돌파했다. 최고령자는 111세다. 2025.5.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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