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해리 케인 등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10일(현지시간)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묀헨글라트바흐와 경기를 마친 뒤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5.12ⓒ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