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8일 서울 동작구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에서 열린 6·25전사자 유해 얼굴복원 유가족 초청행사에서 故 송영환 일병의 딸인 송재숙 씨가 영정을 어루만지고 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고인의 딸인 송재숙 씨를 국유단으로 초청, 유해를 바탕으로 완성한 2D 표준 영정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송 씨는 본인이 3살 때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찾기 위해 2020년 직접 국유단을 방문, 유전자 시료를 제공했다. 2025.5.8/뉴스1
neohk@news1.kr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고인의 딸인 송재숙 씨를 국유단으로 초청, 유해를 바탕으로 완성한 2D 표준 영정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송 씨는 본인이 3살 때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찾기 위해 2020년 직접 국유단을 방문, 유전자 시료를 제공했다. 2025.5.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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