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사단법인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활동가 등이 8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제강제동원 재판 지연과 대법원의 선택적 정의를 규탄하고 있다. 2025.5.8/뉴스1nofatejb@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