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PSG의 아슈라프 하키미가 7일(현지시간)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아스널과 경기서 결승 골을 넣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08ⓒ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