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치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7일(현지시간) 인도의 푼치에서 파키스탄와 파키스탄이 장악한 카슈미르 지역을 향한 포격으로 화염이 솟아 오르고 있다. 2025.05.07ⓒ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