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대구신세계갤러리가 오는 6월 30일까지 반려동물과의 정서적 교감을 그림으로 풀어낸 전시 'The things called love'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7/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신세계백화점관련 사진신세계백화점, 태국 차층사오서 들여온 망고 선물세트 첫 선신세계백화점, 태국 차층사오서 들여온 망고 선물세트 첫 선'말의 해' 기념전시 개막 하루 전 사전점검 나선 허민 국가유산청장